[퍼온글] 공포영화 다이어트에 도움
 



정말 공포영화를 보면 더위를 잊을 수 있을까.

의학자들은 무서운 광경을 볼때 오싹한 느낌을 받는 것은 심리적으로 강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발생하는 호르몬인 코티솔(Cortisol)이 자율신경계를 자극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코티솔이 분비되면 마치 겨울 바람을 맞은 것처럼 근육이 수축하고, 소름이 돋고, 추위를 느낀다고 한다.

공포체험은 다이어트와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한다.

 

공포를 느끼는 순간마다 일시적 소화장애가 일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공포 호르몬이 방출되면 2차적으로 엔돌핀이 분비돼 기분이 상쾌해지기 때문.

그러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라서도 코티솔수치가 높아 주의 집중력이나 자제력이 약해진다고 하니 주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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