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무도리를 보고왔습니다!>ㅂ<

나름 따끈따끈한 감상문이지욥!

에에, 그러니까 역시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재미없다! 입니다.<-이녀석의 감상은 재미없다와 재미있다 밖에 없을지도;;;;

마파도처럼 뚜렷한 스토리 라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확 웃기거나 하는 요소도 적고,

차라리 약간 슬픈 분위기로 끌고 나갔으면 좋을 듯하는 요소도 있었습니다.

광고처럼 웃길 줄 알고갔는 데 대실망!

차라리 마파도처럼 쭈욱 웃기고 후반에가서 결말을 통괘하게 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싸움의 기술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가다가다 웃기다가 가다가다 슬프다가 하니까,

웃다가 갑자기 슬픈장면으로 들어서서 계속 웃기도 모하고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기가막힌 것은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줄 알았는 데 국화꽃으로 간질으니까 깨어나신 것,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 할아버지들이 할머니를 이용하신 거라면 더 나쁘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한 아무래도 자살이란 소재를 사용한것은 신선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디까지나 죽음이란 것을 다루는 만큼 사람이 죽은 뒤 돈을 받았다고 기뻐하는 것이 마음에 많이 꺼렸습니다.

무도리,

어디까지나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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