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첵 (Paycheck)

감독 오우삼 출연 벤 애플렉, 아론 에크하트, 우마 서먼 제작 2003 미국, 119분 평점

  벤 에플렉과 우마 서먼의 환상의 커플...   미래를 알면 미래를 망치게 된다...   밑도 끝도 없이 미래보고 놀라 살아 남기위해...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내뺀 한 돈만 밝히는 기술자 이야기...   어떻게 만들어 진걸까요? 저 기계는??   아무튼 참 부럽네요.... 끝에 보면 지문에서 뭔가 읽는 거 같기도 허고.... 신기하네요...   미래를 보고 그대로 한다네요... 그건 참 맞는 말 같아요...   미래를 보고 바이러스를 만들고, 미래를 보고 전쟁을 일으킨다는데 참 공감가는 얘기여요...   대비하다보니 먼저 공격하고... 대비하다보니 만들어 놓고 조심하고... ㅋㅋㅋㅋ   때마다 정확하게 사용하게 되는 그 별거 아닌 거 같은 도구들...   나두 로또 번호 알고 싶다~~~~!!!!!   마지막엔 끝내 자신을 위해 돈을 남기는 바로 그 영화!!!!   이겁네다!!! 왠지 재미 없다고 하기도 그르코... 재밌다고 하기에도 조금 미안한 그런 영화네요...   뭔가 부족한 듯한... 황당한 듯한... 영화... 전하려는 메시지는 대강 알겠어요!!!   허나 그 메시지에 도달하는 그 과정이... 쫌... 뭔가.... 그냥... 그런... 에..... 암튼...!!!   장면 장면만 띄어 놓고 보면 참 재밌는 영화에요... 제가 이 영화를 택한 이유도 영화프로에서   죽음이 앞에 올때마다 풀어나가는 맥가이버 같은 그런 것들... 너무도 멋져 보였어요!! 재밌어 보였고!!   허나 이 걸 쭈~~욱 늘어놓고 보다보니... 뭔가 앞뒤가 안맞는 거 같고...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무신 원리일까? 궁금증도 드네요... ㅋㅋ   저의 쓸데없는 궁금증이 이 영화를 재미없게 생각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르죠~ ^^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요??   코멘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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